박현철 빛고을치과 대표원장, 2026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 영예

수상
박현철 빛고을치과 대표원장, 2026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 영예
환자 중심 진료·자연치아 보존 철학 실천… 치의학 발전과 사회공헌 공로 인정
  • 입력 : 2026.06.02(화) 12:01
박현철 빛고을치과 대표원장
[데일리전남 = 최수연 기자] 빛고을치과의원 박현철 대표원장이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과 전문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치의학 연구 발전 및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넘어 환자의 건강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진료 철학, 학문적 연구 성과, 그리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종합적으로 높게 평가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박현철 대표원장은 지난 2017년 개원 이후 ‘자연치아를 살리는 치료가 가장 좋은 치료’라는 신념 아래 불필요한 발치나 과잉진료를 지양하고, 정확한 진단과 충분한 설명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에 최적화된 맞춤형 진료를 실천해 왔다. 특히 치료 전 환자와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신뢰를 형성하고,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에 힘써 지역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신뢰를 얻고 있다.

빛고을치과는 일반진료와 충치치료, 잇몸치료, 턱관절 통증치료, 치아교정, 보철치료, 임플란트 시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플라즈마 신경치료기기, 디지털 무통 마취기, 3D 구강스캐너, 저선량 고화질 CBCT 등 첨단 의료장비를 활용해 보다 정밀하고 안전한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박 원장은 임상 현장에만 머물지 않고 연구와 학술 활동에도 꾸준히 매진해 왔다.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를 비롯한 연구 성과를 통해 치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남대학교 치과대학과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과 의료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의 역할에도 충실하다. 인권 증진, 청소년 선도, 장애인 보건의료 지원, 효 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26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 수상은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진정성 있는 의료철학과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현철 대표원장은 “이번 수상은 빛고을치과를 믿고 찾아주신 환자분들과 지역사회의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 진료와 자연치아 보존이라는 원칙을 지키며 더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끊임없는 연구와 배움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의료인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며 “광주시민의 평생 구강건강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현철 대표원장은 전문적인 치과 진료와 우수한 임상 역량, 학술 연구 및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 구강건강 증진과 치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을 수상하며 의료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수연 기자 cym1771@naver.com